2014년 6월 기도제목

6월 한 달은 주일로 시작합니다. 새 달 새 마음으로 주님을 예배하며, 오늘 바이탈 참가자들과 기쁜 만남을 가졌습니다. 지난 2월 모듈 이후 이 곳에 큰 태풍이 있어서 모두의 안전이 궁금했기에 더 반가운 만남이었습니다.
늘 기도로 함께 하는 동역자님의 삶 가운데 반가운 만남들이 6월 한 달 동안 풍성하길 기도합니다. 특별히 예수님을 말씀 가운데 깊이 알아가고 삶 속에서 만나는 교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.
바이탈이 진행되는 동안 거듭되는 영적 공격, 이번에도 여러분의 기도로 거뜬이 승리할 것을 믿고 저희 기도제목 아래 나눕니다. 멀리서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.[ 2014년 6월 1일 ]

– 6월 바이탈 모듈 참가자들이 1일 (주일) 알로타우에 잘 도착했습니다. 카니누와 팀에서는 속테스, 존 로버트,실버스터가 이번 모듈에 참여합니다. 9개 언어그룹, 30여명의 번역자들과 8명 스탭들이 4주 동안 영육간에 강건하게 맡은 사역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.[ 2014년 6월 1일 ]
– 카니누와팀은 이번 모듈에는 9월에 계획된 마가복음 자문위원 점검에 필요한 자료들을 준비하려고 합니다. 마을에서 수정한 자료들이 이번 주 안에 잘 도착해서 다음 과정 진행에 어려움이 없기를 기도합니다.[ 2014년 6월 1일 ]
– 이번 모듈에는 지난 번 점검 받은 사도행전을 녹음 합니다. 호주에서 시블 선교사님이 오셔서 수고해 주시는데 오디오 바이블 첫 1권이 잘 녹음 되어서 마을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언어로 번역된 사도행전 말씀이 잘 들려지길 기도합니다.[ 2014년 6월 1일 ]
– 저희가 이번 모듈이 진행되는 동안 매일 드리는 예배 시간에 찬양을 인도합니다. 부족하지만, 기쁨과 감사로 잘 감당하기를 기도합니다.[ 2014년 6월 1일 ]
– 박선교사 오른쪽 위 두번째 어금니가 흔들려서 음식을 왼쪽으로만 씹고 있습니다. 이 곳 알로타우에는 치과가 없어서 절대적인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며 치유를 위해 기도합니다.[ 2014년 6월 1일 ]